아저씨, 저 현경이한테 가야 돼요.아저씨, 저 현경이한테 가야 돼요.
소설과 그림, 여섯 곡의 음악으로 만나는 재난 속 사랑과 사람들의 이야기.

비루먹은 말이나 비루먹은 개는 봤어도, 비루먹은 사자를 본 건 처음이었다.
현경을 찾아 나선 다희의 여정이 음악으로 이어집니다. 슬로우휠의 앨범 《러브 좀비 버스터즈》는 여섯 곡에 인물들의 마음과 이야기의 순간들을 담았습니다. 책을 읽으며 만났던 음악을 한 곡씩 온전히 들어보세요.
11월 3일 공개 예정
웹북과 같은 이야기를 종이책으로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. 삽화는 인쇄용으로 다시 다듬었습니다.

11월 30일 공개 예정